창조적
초석

젊고 창의적인 Parker Schmidt와
함께한 라이카 SL2-S.

'Creative Cornerstone'를 촬영 할 때, 저희는 주로 새벽이나 일몰 직후에 촬영했습니다.

하루 이 시간대는 제가 좋아하는 컬러 팔레트의 시간 대지만, 비디오를 촬영하기에는 너무 어두운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SL2-S의 저휘도 기능과, L-log 캡처 프로파일 덕분에 이러한 시간 대에 촬영함에도 빛의 마지막 순간에 관찰한 자연스러운 색상을 재현할 수 있었습니다.

버튼과 손잡이가 없기 때문에 오히려 손으로 붙들고, 차량의 측면이나 프로 스포츠 선수를 따라가기에 충분합니다.

궁극적으로, 몇 프레임 분만으로도 그 만의 가치가 있지만, SL2-s 덕분에 고프레임률(fps)을 희생할 필요가 없는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 카메라는 풀프레임이면서도 24 메가픽셀이라는 고화소 센서로 연속촬영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Leica SL2-S

Two worlds. One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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