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 M 시스템

순간에 더 가까이

라이카 M은 비범한 카메라입니다. 그래서 비범한 사람들의 손에서 자주 발견됩니다. 큰 그림을 볼 줄 알고, 한 번 더 관찰하고, 작은 것에도 질문을 던지고, 일상 속에서 특이한 것을 발견하는 사람들. 이들은 고정관념을 벗어나 생각할 줄 알고, 내일을 바라볼 줄 알며, 자신의 경계를 넓혀가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특별한 전문 도구인 라이카 M뿐입니다.

‘Messsuchersystem’에서 가져온 알파벳 M

레인지파인더와 뷰파인더를 결합한 독일어인 ‘Messsucher’는 모든 라이카 M 모델에 탑재되어 피사체를 넓은 시각으로 담아 더 큰 사진을 완성하도록 해주고 창의력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새로운 세상을 열어줍니다. 레인지파인더 시스템은 현실 세계의 본질을 담은 진정성 있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합니다. 장면이든, 분위기든, 찰나의 순간이든, 뷰파인더를 통해 무엇을 포착하든 사진작가는 사진을 찍는 행위와 프레임의 일부가 됩니다. 

사진작가는 뷰파인더 프레임 바깥에서 벌어지는 상황도 볼 수 있습니다. 일안 반사식 카메라의 파인더를 통해서 보는 화면과는 두드러진 차이가 있다는 것이 확실한 장점입니다. 프레이밍과 선명도 수준 면에서 완성도 높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라이카 M의 레인지파인더는 사진작가의 예술적 시야를 넓혀줍니다. 사진작가는 어떤 순간이든지 구성과 피사체 프레임의 창의적인 측면을 완전히 통제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중요한 '사이즈'

라이카 M10의 본체 두께는 35mm 필름을 사용하는 아날로그 M-카메라와 동일한 33.75mm밖에 되지 않습니다. M10은 전 세계에서 가장 작은 풀프레임 카메라 시스템입니다.

M-렌즈 역시 마운트와 이미지 플레인(image plane) 간의 거리가 짧기 때문에 매우 작고 가볍습니다. 놀라울 정도로 작은 M-카메라와 M-렌즈는 여행이나 르포루타주 사진에 적합한 카메라 시스템을 완성합니다.

독일에서 생산되다.

지속가능성이라는 표현이 자주 사용되기 훨씬 전부터 라이카 M과 전설적인 M-렌즈는 오래 지속되는 가치의 본보기를 제시했고 이것을 여러 세대 동안 지켜왔습니다.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 장인정신을 담은 수작업, 최고의 소재만 사용하는 원칙은 탁월한 성능과 놀라울 정도로 오래가는 수명을 보장합니다. 

정확도를 갖춘 장치들의 시스템 호환성을 제대로 보여줍니다. 1954년에 출시된 렌즈도 최신 라이카 M 디지털 모델에 거리낌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라이카 M의 혁신은 한 가지 콘셉트를 지속적으로 구현해온 것을 특징으로 삼으며 계속해서 발전해 왔습니다. 모든 M-카메라는 출시 당시 사진에 필수적인 기능만을 포함해 ‘기술적으로 가능한’ 수준의 정점을 보여주었습니다. 

기술적 정확도와 광학적 정확도의 결합, 그리고 궁극의 신중함은 60여 년 전에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라이카 M-시스템의 성공 기반이자 미래를 주도해 나가기 위한 승리의 공식입니다.

라이카 M-렌즈의 탁월함. 저조도에서도 흔들림 없이.

라이카 M-렌즈는 최고의 품질 기준을 충족합니다. 대비와 해상도뿐만 아니라 뛰어난 선명도, 색 농도, 그리고 불리한 조명 조건에서도 증명되는 자연스러운 연출과 같은 특징이 확실하게 반영된 이미지를 만들어줍니다.

M-렌즈를 M-카메라에 장착하면 상호 간의 광학 특성에 정확하게 일치하는 센서로 인해 그 성능이 온전히 발휘됩니다. 환상의 파트너인 M-렌즈와 M-카메라를 함께 사용하여 최상의 사진 퀄리티를 완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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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대표하는 사진작가들의 선택

행위의 본질을 즉각적으로 포착하는 레인지파인더의 원리, 필수적인 사진 요소에 대한 흔들림 없는 집중, 가장 엄격한 품질 요구를 충족과 같은 특징으로 라이카 M은 닉 우트(Nick Ùt)나 매그넘(Magnum) 사진작가 엘리어트 어윗(Elliott Erwitt)과 토마스 홉커(Thomas Hoepker)처럼 뛰어나고 창의적인 사람들이 선호하는 도구가 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현실에 대한 인식, 나아가 주변 세상에 대한 우리의 관점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상징적인 사진들이 탄생했습니다. 

베츨라 라이츠 파크에서 열리는 “36 aus 100” 전시회에서는 이 사진들 중 엄선된 작품을 단독으로 선보입니다. 

라이카의 전설적인 명성에 생명력을 더해주고, 지금으로부터 백 년도 더 전에 오스카 바르낙(Oskar Barnack)이 '우르라이카(Ur-Leica)'로 확립한 전통을 따르고 있는 작품들이 소개됩니다. 우르라이카(Ur-Leica)는 최초의 35mm 카메라로, 완전히 새로운 장르였던 '보도 사진(reportage photography)'이라는 개념을 정립했습니다. 라이카 M과 함께 세상을 모험하는 모든 사진작가들의 영감과 유산이 마음의 눈으로 보는 이미지를 사진이라는 현상으로 탄생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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