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 M10-D

아날로그 감성, 디지털과 만나다.

아날로그 감성과 디지털의 만남

라이카 M10-D는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사진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디지털 시대의 사진이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기능과 특징을 가지고 있다면, M10-D는 사진의 철학과 기능 이 두가지의 본질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과감한 제품입니다.

라이카 M10-D에서는 후면 디스플레이 스크린이 사라졌지만, 라이카 M10-D의 효과적인 조작버튼과 매우 조용한 셔터음은 많은 포토그래퍼들이 염원하던 사진작품을 만드는 행위에 오롯이 집중하게 해줍니다. 스크린 대신 위치한 이 조작버튼을 통해 와이파이 on/off와 사진의 노출보정을 직관적이고 빠르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M10-D의 후면 디스플레이가 사라진 것과 상단 와인딩레버가 돌아온 것은 아날로그 카메라의 향수를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조작이 더 편하도록 해줍니다. 라이카 M10-D는 미학적으로 아날로그의 향수를 불러일으키지만, 기능적으로는 아날로그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라이카 FOTOS 앱과 라이카 M10-D를 페어링하면 현대 디지털 카메라의 우수한 기능과 독보적인 매력 또한 경험할 수 있습니다.

M10-D는 마치 고향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Tomas van Houtryve

"사진촬영에 집중 할 때에 신경써야할 디지털 방해요소가 없습니다. 또 제가 빠르게 이미지를 전송하거나 공유해야 할 때에 장애물이 되는 아날로그 프로세스도 없지요. 정말이지 제 작업 스타일과 꼭 맞는 완벽한 카메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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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출신의 포토그래퍼인 Tomas van Houtryve는 철학을 전공한 후에 파리로 건너가 포토 저널리즘을 공부했습니다. 2010년부터 VII 에이전시의 회원이었던 그는 사회문화와 연관된 그만의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저널리즘, 철학, 미묘한 은유의 독특한 결합을 만들어냈습니다.

Van Houtryve의 작품은 폭 넓게 전시되었으며, 오스카 바르낙 어워드(Oskar Barnack Award)의 결승에 진출한 그 해에는 매그넘 재단(Magnum Foundation)에서의 상금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는 퓰리처 센터(Pulitzer Center)에서의 여러 번의 상금을 받고, ICP 인피니티 어워드(ICP Infinity Award)수상과 2015년 세계 보도 사진전(World Press Photo Award) 2위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습니다. 그의 아날로그 촬영 기법에 대한 깊은 애정은 그와 라이카 M10-D가 완벽한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고, 그는 현재 라이카 M10-D로 그의 촬영 세계를 담고 있습니다.

Van Houtryve의 “파리의 옥상(Rooftops of Paris)” 시리즈는 그가 지붕과 통하는 작은 다락방에 살던 파리 생활의 초기 시절에 영감을 받아 창작한 것입니다. 텍스처, 뷰 포인트, 유명한 기념물에서의 특이한 앵글과 파리 스타일 조명의 독특함을 탐험하며 이 포토그래퍼는 북적이는 길보다 한참 높은 곳에 있는 평온한 장소에서 휴식을 모색했습니다. 오늘날 그는 도시의 가장 높은 층에 산다는 특별한 자부심을 가진 친한 친구들과 함께 파리의 새로운 관점을 담아내는 데에 여념이 없습니다.

명백히 느껴지는 독특함
기계식 노출 보정 다이얼

라이카 M10-D는 노출 보정을 위한 조작 다이얼이 특징인 첫 번째 디지털 M-카메라입니다. ISO 설정 휠이 위치했던 카메라 후면에는 이 조작 다이얼이 디지털 스크린 대신 위치하고 있으며 ,아날로그 사진의 향수를 불러 일으킵니다.이 노출 보정 다이얼은 전원이 꺼져 있을 때조차도 모든 필수 노출 파라미터를 직접 조정한다는 라이카 M10의 콘셉트를 한층 더 발전시켰습니다.

과거의 견실함
통합된 와인딩레버

아날로그 카메라와 닮은 외관은 라이카 M10-D의 통합된 와인딩레버 기능에서 더욱 강조되었습니다. 이 레버는 외관 상 아날로그 M 모델의 상징적인 필름 와인딩 레버를 기억나게 하며, 더 나아가 아날로그 사진 촬영 경험을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줍니다.오늘날, 다음 노출을 위해 필름을 감고 셔터를 잡아당기는 동작에 대한 이 오마주는 카메라의 인체공학성을 개선합니다. 특히 한 손으로 셔터를 누르거나 더 오랜 시간 동안 셔터를 눌러야 할 때를 위한 추가적인 그립과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완벽한 조화 스마트폰이 바로 모니터입니다

M10-D는 아날로그 촬영 방식에 집중하고 있지만, 결코 아날로그에만 한정되지 않습니다. M10-D를 새로운 라이카 FOTOS 앱과 페어링해서 디지털과 아날로그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지는 전적으로 포토그래퍼에게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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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FOTOS 앱과 스마트폰을 통해 카메라의 LCD 스크린 대신 사진의 노출을 바로 확인하고 카메라 설정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FOTOS를 통하여 이미지 파일(DNG/JPG)선택이나 화이트 밸런스 옵션 뿐 아니라, 카메라의 셔터릴리즈 모드를 원격으로 끄거나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라이브 뷰 이미지를 평가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iOS와 안드로이드 기기로 사진 무선 전송이 가능하며, 사진 결과물을 소셜 미디어에 공유하거나 개인 클라우드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라이카 FOTOS 앱과 함께라면 라이카 M10-D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세계를 완벽하게 드나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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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과의 만남 와이파이 연결을 통해 가능합니다.

아날로그 스타일 촬영의 본질적인 부분에 집중하고 있지만, 그와 동시에 M10-D는 현대 디지털 카메라의 모든 요건을 만족시킵니다. 

카메라 후면의 온/오프 링을 이용하여 즉시 와이파이 모드를 활성화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빠르고 쉽게 모바일 디지털 환경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관점 유연한 테마 구성

라이카 M10-D의 액세서리 슈(accessory shoe)는 고해상도 비조플렉스 전자식 뷰 파인더와 호환이 가능합니다. 고해상도 비조플렉스 전자식 뷰 파인더는 위치정보를 가진 이미지 파일을 생성할 수 있는 통합 GPS 모듈의 특징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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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조플렉스 EVF는 거의 모든 앵글에서 사진을 구성하고 촬영하는 데 이상적일 뿐 아니라, 최대 5초로 최근 노출의 오토 리뷰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는 넓은 화각을 촬영하거나 망원 렌즈를 사용하여 촬영할 경우 더욱 더 카메라의 역량을 증대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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