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ICA M

카메라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M 모델

1954년 출시된 Rangefinder 시스템으로 시작된 Leica M은 사진사들로부터 오랜 시간 사랑 받아 왔습니다. Leica M은 순간의 아름다움을 신중하게, 평온하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포착하기에 완벽한 도구입니다. 2006년에는 M 시리즈 성공신화의 제2막을 열여, 디지털화의 시대에 도전하였습니다.

오늘날의 Leica M(Typ 262)은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사진촬영의 근본적인 기능을 결합한 M시리즈의 가장 순수한 형태의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본 카메라는 풀프레임 시스템과 더불어 탁월한 휴대성을 제공하며, Leica 렌즈와 완벽하게 호환합니다. 이것이 M-Photography의 본질이며, M시리즈의 매력을 경험하기에 완벽한 카메라입니다.

순수한 M에 대한 열정

디자인과 기능성

변함없는 완벽함

Leica M(Typ 262)의 독창적이고 기능중심적 디자인은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아름답습니다. 상부 플레이트를 내구성이 강한 알루미늄으로 구성, 총 중량이 약 100그램 감소하였습니다.

조작 개념

논리적이고 직관적인 구조

Leica M-System은 카메라 본질적 기능만을 담고 있습니다. 실시간 보기(Live View) 및 동영상 촬영 등의 추가기능을 생략하여 단 2페이지의 간소한 메뉴를 구성하였습니다.

탁월한 화상 품질

M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품질

Leica M 렌즈와 M 카메라의 고해상도, 풀프레임 CMOS센서는 저조도 환경에서도 다른 카메라와 비교할 수 없는 영상 품질을 선사하여 드립니다.

M-LENSES

Masters of the moment

라이카 엔지니어들이 가진 최상의 기술과 숙련된 경험을 통해 M-System의 새로운 세대가 탄생했습니다. 진실되고 수준 높은 이미지 퀄리티를 위해 탄생한 이 렌즈들은 당신의 모든 소중한 순간을 기록할 것 입니다.

M-LE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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